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SBS뉴스일본 항공자위대가 지난해 12월 초 규슈 쓰이키 기지에서 대규모 공대함 타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F-2 전투기 18대가 동시 출격해 각 기체당 대함 미사일 4발을 장착하는 방식이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일본 인근 해역에서 활동한 중국 랴오닝 항모전단을 의식한 대응으로 해석된다.
F-2 전투기는 대함 공격에 특화된 기체로, 다수의 미사일을 탑재하고 장거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기존 미사일의 사거리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대량 운용 자체가 압박 효과를 가진다고 평가한다.
일본은 향후 장거리·스텔스 성능을 강화한 차세대 대함 미사일 전력도 단계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