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이어 콜롬비아, 쿠바, 이란 등 반미 성향 국가들을 공격 대상으로 거론하며 국제적 긴장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콜롬비아를 마약과 불법 이민의 근원으로 지목하며 군사적 ‘작전’ 가능성을 언급했고, 쿠바에 대해서도 체제 붕괴 가능성을 경고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쿠바 정권에 대한 강경 대응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반정부 시위가 확산 중인 이란을 두고도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대 피해 발생 시 강력한 대응을 시사해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란 당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시위 배후로 지목하며 보복 가능성을 경고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전략적 필요성을 강조한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 문제를 두고 덴마크 정부는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