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전국 특산물이 모인다! 강동구, 2026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 사진=픽사베이대전시는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시민의 생활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의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대전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제도다.
대전시는 2019년부터 시행해 온 시민안전보험의 운영 현황과 지급 실적 등을 분석하여, 시민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 항목을 개선했다.
올해 새롭게 추가되는 보장항목은 ▲익사 사고 사망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개물림․개부딪힘 사고 진단비로 3종이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