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연예계에서 말띠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2002년생 스타들 가운데는 가요계를 책임질 K팝 가수들이 다수 있다. 걸그룹 에스파의 닝닝과 아이브의 가을 씨, 엔하이픈의 성훈과 제이크가 대표적이다. 이들과 함께 래퍼 이영지 씨와 일명 ‘재벌돌’로 불리는 ‘올데이프로젝트’의 애니 씨도 동갑내기 말띠 스타다.
특히 올해는 1990년생 말띠 스타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영화 ‘베테랑’ 시리즈의 주연으로 발탁된 배우 이준호 씨를 비롯해 최우식, 강하늘 씨 등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 씨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어 1978년생 스타들 가운데는 올해 KBS 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돌아올 남궁민 씨를 비롯해 하정우, 하지원 씨 등 연기파 배우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연 나이 60대에 접어든 1966년생 말띠 스타로는 가수 이승철 씨와 배우 박중훈 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