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울산북부경찰서울산북부경찰서는 농소농협과 협력하여 지난 12월 26일 농소농협 본점에서 ‘다문화가정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울산북구가족센터를 통해 선정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과 범죄예방 물품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범죄에 취약할 수 있는 결혼이민자와 자녀를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농소농협은 다문화 한부모가정 자녀 8명에게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울산북부경찰서는 가정폭력 등 범죄우려 가정에 안심 경보기 20대를 지원했다.
울산북부경찰서는 그동안 관내 금융기관과 외국인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다문화가정 지원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한 북구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