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뉴스영상캡쳐가수 출신 박유천이 일본 도쿄의 대형 서점에서 사진집 발매 기념 사인회를 열었다.
행사는 지난 26일 시부야의 한 서점에서 일본 음반사 주최로 진행됐으며, 일본 활동의 일환이다.
현장 모습은 팬이 촬영해 SNS에 공개됐고, 과거와 달라진 외형과 팬들과의 소통이 화제가 됐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논란 이후 국내 활동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후 일본을 중심으로 음반 발매와 디너쇼 등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내 팬층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