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국내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지난 17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고, 상영 12일째인 어제 자정 기준 관객 수는 403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국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연간 박스오피스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한편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누적 관객 700만 명을 넘어선 ‘주토피아 2’가 차지했다.
‘아바타: 불과 재’와 ‘주토피아 2’는 모두 월트디즈니 제작 작품으로, 두 영화의 국내 관객 수 합계가 현재 1,100만 명에 달하며 극장가 하루 매출의 80%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월트디즈니가 연말 극장가를 장악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