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여수시여수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2025년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전국 1위인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인구 10만 명 이상 71개 지자체를 인구 규모와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교통 안전도·온실가스 배출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여수시는 인구 10만 이상 30만 미만 도시인 ‘라’ 그룹(35개 시)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수시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이번 대상 수상으로 10년 연속 수상 기관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교통복지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했다.
특히 시는 ▲‘75세 이상 어르신 무료버스’ 시행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첨단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등 시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교통 시책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시는 지난 12월 19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대중교통 시책평가(4개 그룹)에서도 인구 30만 미만 48개 시 가운데 전국 1위에 오르며 2021년부터 3회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환경친화적 교통체계 구축과 대중교통 이용객 편의 제고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이뤄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친환경 교통 정책을 확대하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복지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여수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