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목표 없이 무미건조한 삶을 살던 청년 재원에게 소녀 서윤이 등장하며 그의 일상은 흔들린다. 하지만 서윤에게는 하루하루의 기억을 잃는 병이라는 비밀이 있다. 그녀는 매일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하고, 재원은 그런 서윤을 위해 매일 새로운 기억들을 채워주려 노력한다.
전 세계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에서는 재원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배우 추영우와 첫 멜로에 도전하는 배우 신시아가 호흡을 맞춘다. 두 배우의 섬세한 연기와 감성적 스토리가 관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목록으로
▲ 사진=MBC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