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픽사베이울산 중부소방서는 겨울철 전기화재 위험이 높은 아파트를 대상으로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까지 ‘오렌지 제복 산타의 화재안전꾸러미’를 집중 보급한다고 밝혔다.
화재안전꾸러미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세대 및 스프링클러 미설치대상 아파트 등 총 119세대에 배부한다.
화재안전꾸러미에는 고용량 멀티탭, 단독경보형 감지기, 자동소화패치, 구조 손수건, 핫팩, 확성기, 물티슈, 화재대피요령 안내문, 생활 속 화재예방 점검표(체크리스트) 홍보물(리플릿)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보급 세대에 소화기 사용법, 전기화재 예방법, 대피요령 등 실생활 중심의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화재안전꾸러미 보급을 원하는 시민은 중부소방서 또는 각 119안전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아파트 거주 세대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안전꾸러미를 보급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부소방서는 관내 초등학교 인근 아파트 10개 단지를 선정해 의용소방대 야간 안전순찰(월 2회 이상)을 실시하고, 센터장 현장 행정지도, 화재 없는 겨울나기 홍보(캠페인), 입주민 대피훈련 등 종합적인 현장 예방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