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김포시나래중학교(교장 조남미)는 12월 15일(월)과 12월 16일(화) 이틀에 걸쳐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한‘시뮬레이션 고교학점제 프로그램’과 1, 2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한 AI 인공지능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2025학년을 마무리하며 학년말 진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방향 설정과 진로 설계를 돕는 시간이었다.
12월 15일(월)에 진행된 고교학점제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3 학생들에게 2025학년도부터 전면적으로 시행중인 고교학점제 안내를 통해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학점제의 핵심 포인트와 개념 및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기초를 다지는 활동 내용으로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진로 방향 설정을 도움을 주었다.
또한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2월 16일(화)에 진행된 인공지능교육은 AI 인공지능교육을 단순한 기술 학습이 아닌 세상과 자신을 이해하는 관점에서 접근하여 AI를 진로탐색의 도구로 활용하고, AI가 다양한 산업과 직업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고 실습을 해보며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이었다.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관심사를 파악하고,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향상 및 주도적인 미래설계를 도와 진로설정에 도움을 받았다.
고교학점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3학년 이주영 학생은 ‘고교학점제로 인해 진로에 관한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활동을 통해 관심있는 학과들에 대한 과목선택 안내 및 여러 게임과 활동을 같이 해 집중도 잘 되고 기억에 남아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고, 최봄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분야를 잘 알게 되었고, 진로의 방향을 정하게 된 것 같아 뿌듯했다.
앞으로 사회에 대해 배우고 대인관계를 넓히며 사회생활과 윤리에 대해 알아가며 나의 꿈인 호텔리어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오늘 배운 것이 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고 재미있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덕분에 과정과 필요성을 알게 되어 유익하고 알찬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인공지능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김다훈 학생은‘인공지능이 우리 삶에서 정말 많은 편리함과 도움을 주고 있음에 신기했고 앞으로 인공지능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해야 겠다.’는 소감을 밝혔고, 강소율 학생은‘인공지능이 하는 일이 평소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많아서 놀라웠고, 앞으로 인공지능의 발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면 미래가 굉장히 발전할 거 같다. 한편으로는 인공지능이 하는 일이 너무 많아 나중에 내 꿈을 인공지능이 대체할까 걱정도 되지만 나의 꿈인 베이시스트가 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해 라인을 짜거나 더 많은 곡을 추천받고 피드백을 받아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남미 교장선생님은 나래중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발견하고 꿈과 희망을 잘 가꾸어 미래사회에 팔요한 인재로 성장하고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나가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출처: 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