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류현진은 동료들과 함께 일일 코치로 나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야구 꿈나무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했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류현진 야구 캠프’에서 류현진은 앞으로도 행사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10여 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그는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애정과 함께 국가대표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야구대표팀이 일본과 치른 두 차례 평가전에서 사사구 23개를 허용하며 베테랑 투수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이다. 류현진 역시 자신의 역할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
짧은 휴식기를 가진 뒤 이미 몸 만들기에 돌입한 류현진은 불펜 등판도 상관없다며 팀을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이끌며 이른바 ‘베이징 키즈’를 탄생시켰던 류현진이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다시 한 번 한국 야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