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설명절 앞두고 치안공동체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범죄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관내 주민의 실질적인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다산행정...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가 전날 수중 드론으로 폭파했다고 주장한 잠수함 공격이 실패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잠수함이 무력화됐다는 우크라이나 측 주장을 부인했다.
지난주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방문한 쿠피안스크 역시 러시아군이 통제하고 있다고 러시아가 반박했다.
양측은 종전 협상에 영향을 주기 위해 전장 상황을 왜곡하고 있다며 서로를 비난하고 있다.
러시아는 종전 협상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안을 아직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나토군의 우크라이나 주둔에는 거부감을 표명했다.
러시아는 돈바스, 크림반도, 흑해 연안 등 점령지 양보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동부 철군을 요구했지만 우크라이나가 이를 거부했다.
미국 매체 폴리티코는 미국 제안 안전 보장안이 강력하고 명확하지만 암묵적 최후통첩 성격을 담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장 상황과 외교적 협상을 둘러싸고 긴장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