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울산경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과 울산광역시약사회(회장 유효성)은
’25. 12. 16.(화) 14:30경 울산경찰청에서 북한이탈주민 의료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4년 남북하나재단에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실태조사 중 의료지원 희망이 1위를 차지하였고, 탈북과정 및 정착과정에서 취약한 상황에 놓여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안전망 제공을 위해 추진되었다.
-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저소득층‧고령자‧청소년 등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대상으로
울산경찰청에서는 ▵울산광역시약사회 지역보건사업 활동과 역할 홍보 ▵ 의료 취약 북한이탈주민 발굴 후 지역 약국으로 연계하고
울산광역시약사회에서는 ▵약물 오남용 교육 및 복약지도 ▵감기약 등 계절성 의약품 및 영양제 등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 유효성 울산광역시약사회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의 건강한 정착 지원을 위해 울산경찰청과 함께 힘을 모으는 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북한이탈주민을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북한이탈주민들이 의료서비스 사각지대 없이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기를 바라고,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신체적‧정신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손길이 곁에 있다는 신뢰를 느낄 수 있도록 경찰과 민간이 서로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