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김포시김포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인 5,983 농가에 지난 12일 총 85억을 일괄 지급했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촌의 공익기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 사업은 0.5ha 이하 영세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지원되는 ‘면적직불금’ 두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농업인의 기초 소득 안정망 강화를 위해 소농직불금 단가가 전년 대비 10만원 인상된 농가당 130만원씩 정액으로 지급되며, 면적직불금 단가도 모든 구간에서 5% 인상됐다.
시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농업인 및 농지자격요건 충족여부, 공익직불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 사후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 대상과 금액을 확정했다.
지급 규모는 소농직불금 1,791 농가 23억원과 면적직불금 4,192 농가 62억원으로 구분되어 지급된다.
현재 1차 지급은 마무리됐으며, 계좌오류나 승계 절차 등이 필요한 농가는 확인절차를 거쳐 2차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