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은평구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갈현2동은 지난 9일 말씀의 숲 교회로부터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성품’으로 겨울이불 101채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말씀의 숲 교회는 매년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추운 겨울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겨울이불을 지원하고 있다.
2023년 35채를 시작으로 2024년 50채, 2025년 100채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는 높은 물가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조금이라도 더 마음을 보태고 싶다며 101채를 기부했다.
한편, 기부받은 겨울이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성 목사는 “이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큰 나눔으로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보경 갈현2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매년 적극적으로 나눔활동에 참여해 주시고, 기부해 주신 김기성 목사님과 말씀의 숲 교회 모든 성도와 교역자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