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픽사베이송은문화재단이 12일 ‘제25회 송은미술대상전’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미술관 ‘송은’에서 내년 2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은미술대상은 국내 젊은 작가의 창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공모에는 총 556명의 작가가 지원했다. 예선을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 작가 20명이 신작을 출품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인다.
송은문화재단은 전시 기간 최종 심사를 거쳐 다음 달 대상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 원, 향후 3년 내 개인전 개최 기회, 서울시립미술관 레지던시 1년 입주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송은문화재단과 까르띠에는 수상자 작품을 매입해 소장한다.
본선 작가 20명 전원은 송은문화재단이 영국 델피나 재단과 협력해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지원 자격을 얻으며, 이 중 1명이 12주간 델피나 재단 레지던시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