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틀째 업무보고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계 기관의 보고가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발전의 토대에 과학기술이 있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지난 정부에서 연구개발(R&D) 예산이 대규모로 삭감됐던 점을 지적하며, 연구개발 투자를 서둘러 복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연구 성공률이 90%를 넘는 현실은 통계적으로 비정상적이라고 지적하며, 성과 평가 방식 등 관련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기 과제나 공공영역 R&D는 성공률이 높을 수 없다며, 필요한 연구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자고 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의 자세가 우리 사회의 흥망을 결정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어제에 이어 이날도 공직사회 인사 투명성 제고를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오후에도 국토교통부와 교육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