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가운데 임현수 수상자
[뉴스21일간=임정훈]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는 최근 대학생위원회 ‘해밀’ 소속 위원들 중 공단 활동 마일리지를 우수하게 적립한 법무보호위원에게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의 영예는 뛰어난 활동성과와 꾸준한 봉사 참여로 임현수 위원이 차지했다.
대학생위원회 해밀은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 법무보호사업 홍보,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임현수 위원은 연중 지속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모범적인 활동 사례로 평가받았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관계자는 “임현수 위원을 비롯한 해밀 위원들의 열정적인 활동이 지역사회 법무보호사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회복귀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