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광진구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지난 9일 광진구상공회 제27기(회장 이희주)로부터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위한 기부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광진구상공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송년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일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송년 자선음악회를 열고, 이 자리에서 모금한 성금 400만 원 전액을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광진복지재단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2곳의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광진구상공회는 지난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400포대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저소득 어르신·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들을 초청해 직접 떡국을 대접하는 등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따뜻한 기부 역시 지역 공동체를 생각하는 상공인 모임의 모범적인 나눔 사례로 귀감이 되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광진구상공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공회의 따뜻한 온정이 우리 아동들에게 큰 힘과 응원이 되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