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픽사베이강원 고성군은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회를 12월 8일부터 상시 모집한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지정 구역 내 점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진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지원 사업과 국·도비 공모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은 동일 금액의 현금보다 5~1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결제 수단이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지역 점포의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은 고성군에 있는 골목상권 중 상인 조직이 구성돼 있고, 2,000㎡ 이내 구역에 10개 이상 점포가 밀집한 곳이어야 하며, 상인 조직이 구역을 대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 신청 절차 및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