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시민이 안전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사고 위험에 대한 시민 신고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이번 집중신고 대상은 대설, 한파, 화재, 축제·행사 등 4개 유형으로 ▲제설 미흡, 시설물 파손·붕괴 위험, ▲인도 결빙, 동파 우려, ▲비상구 물건 적치, 담배꽁초 투기, 불법 취사·소각, ▲인파 밀집 우려, 행사장 시설 파손 등이다.
신고 기간에는 안전신문고 앱 또는 포털(www.safetyreport.go.kr)에 신설된 ‘겨울철 집중신고’ 퀵메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위험요소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다만, 즉시 대응이 필요한 긴급상황은 112(경찰), 119(소방)로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담당 부서가 현장 확인 후 안전조치를 실시하며, 처리결과는 문자 또는 안전신문고 채널 추가 시 카카오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양수호 안전총괄과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주변의 눈길·빙판, 한파·화재 위험 등을 세심하게 살펴 신고해 주신다면 보다 안전한 겨울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