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한국석유공사가 12월 5일 울산 중구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1,500만 원 상당의 온열 깔개 323개를 전달했다.
중구는 해당 후원 물품을 지역 내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정 323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석유공사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냉·난방용품, 식품 꾸러미, 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중구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농수산물 꾸러미와 잡곡 세트, 공기 순환기(서큘레이터) 등을 후원하고, 울산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3,2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 속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