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사신의 노트에 이름이 적히면 반드시 죽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만화 ‘데스노트’는 2006년과 2007년 실사 영화로도 제작돼 당시 국내 개봉 일본 영화 가운데 흥행 1위를 기록했다.
만화계의 전설이라 불리는 이 작품이 이번에 뮤지컬로 돌아왔다.
천재 고교생 라이토는 법이 반드시 정의를 담보하지 않는다고 굳게 믿는다. 그는 죽임의 신이 던진 데스노트를 우연히 손에 넣고, 악을 처단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후 세계 최고의 명탐정 엘을 만나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인다.
미워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복수를 꿈꾼다는 설정은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법한 감정을 다루고 있어 작품의 인기 비결로 꼽힌다.
뮤지컬에서는 천 3백여 장의 LED와 초고화질 레이저 프로젝터를 활용해 입체적인 화면 연출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