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제주시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한림오일시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절주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음주로 인한 건강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절주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림파출소와 한수풀자원봉사단이 함께 민·관 합동으로 추진했다.
❍ 캠페인은 ▲절주 OX퀴즈 뽑기, ▲술 대신 건강음료 시음 체험, ▲음주고글 체험, ▲음주운전·주취폭력 예방 메시지 전달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 특히 참여자들에게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별 절주 실천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올바른 음주 인식 형성과 절주 실천을 유도했다.
백일순 서부보건소장은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실시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 지역주민에게 음주폐해의 위험성을 알리고, 스스로 절주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절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