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4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제16회 울주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정영기) 주관으로, 수강생과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드럼, 풍물, 장구,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등 12개 읍면 대표팀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군청 문수홀에서는 읍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이 출품한 서예, 문인화, 캘리그래피 등 작품 130여점이 전시돼 또 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정영기 회장은 “수강생과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가 지역공동체 활동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1팀과 우수상 2팀 등 총 3팀은 내년에 개최되는 울산광역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 울주군을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