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어젯밤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배우 현빈, 손예진 씨 부부가 함께 상을 받았다.
현빈, 손예진 씨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 트로피를 4개나 가져갔다.
이번 시상식은 이들 부부의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으로 일찍이 큰 관심을 모았다.
부부는 시상식 초반에 호명된 인기 스타상을 나란히 수상한 데 이어 현빈 씨가 영화 '하얼빈'으로 남우주연상을, 손예진 씨는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1963년 청룡영화상이 시작된 이래 배우 부부의 동반 수상은 인기상과 남녀 주연상 모두 처음 있는 일이다.
현빈, 손예진 씨는 각자의 수상소감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 씨 주연의 '어쩔수가없다'는 이날 최우수 작품상과 박찬욱 감독의 감독상- 배우 이성민 씨의 남우조연상 등을 추가하며 6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