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강원도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월 26일 강원디자인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인공지능산업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는 AI 산업·학계·정부 출연기관 전문가 14명이 참석했다.
* 산업(네이버, 카카오, 아마존, KT,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 학계(연세대, 중앙대, 강원대), 정부 출연기관(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이번 위원회는 정부의 ‘5극 3특 AX 전략’에 대응해 지역 특화산업을 기반으로 한 대형 AX 사업의 기획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부는 전국 4대 권역을 중심으로 AX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2단계 권역(강원·충남·제주)으로 확대 추진 중이다.
○ 이에 도는 지역 특화산업의 AX 전환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 또한 2026년 추진 중인 의료·제조 분야 AX 실증사업과 도민 AI 역량 강화 사업 등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내 데이터센터 유치 방안과 국방 분야 AX 실증사업 등 주요 역점 과제를 논의했다.
○ 특히 올해 하반기 분양 예정인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F1 부지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산업 동향과 기업 수요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유치 전략을 집중 검토했다.
□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국가 차원의 AI 정책과 데이터센터 구축 필요성이 확대되는 상황”이라며 “지역 산업의 AI 전환과 인프라 확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AI 기반 미래산업을 조기에 가시화하고, 도민 AI 역량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