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204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두 로봇의 이야기를 다룬 '어쩌면 해피엔딩'.
대학로 소극장에서 3명의 배우로 출발한 이 작품, 지난 2024년 브로드웨이에 진출하며 토니상 6관왕을 휩쓸었다.
주인으로부터 버림받은 로봇이 주인공이지만,
이는 사랑이란 주제를 가장 공감할 수 있도록 선택한 설정이다.
이 작품이 브로드웨이에서도 통할 수 있었던 건, 한국적이면서도 보편적인 감성을 고집한 덕분이다.
특히 사람보다 더 순수한 로봇의 모습을 통해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