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경기도청 경기도는 북한이탈여성이 정착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무료 심리상담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상담은 '경기남부 북한이탈여성 상담 및 심리치유센터'를 통해 진행하며 전문상담사가 1대1 맞춤형으로 개인 상담은 최대 10회, 가족 상담은 15회까지 실시한다.
트라우마나 정서적 위축으로 상담 참여가 힘든 경우 전문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도 지원.
필요할 경우엔 의료·법률·복지기관과 연계해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심리적 회복이 필요한 북한이탈여성 자녀를 대상으로 요리치료·모래치료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서 안정과 관계 회복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