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미 관세 협상으로 자동차 관세가 25%에서 15%로 내려가며 가장 혜택을 본 현대차그룹.
내년부터 5년간 국내에 125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AI, 소프트웨어중심차량 같은 미래 신사업과 연구 개발에 투자를 집중할 거라고 했다.
삼성그룹도 국내 연구 개발과 AI에 중점을 둔 5년간 450조 원 투자계획을 내놨고, LG도 5년 간 100조 원, SK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에 600조 원까지 투자가 이뤄질 걸로 예상했다.
수백조 원대 대미 투자가 확정되면서, 생산 기지의 해외 확장은 불가피한 상황.
대신 연구개발 같은 핵심 역량, AI 같은 미래 산업의 바탕은 국내에 두면서 집중 투자한다.
미국 주요 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조선업체들은, 늘어날 대미 수출이 협력업체와의 상생, 지역 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강조했다.
기업들은 투자 확대가 고용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채용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