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백악관에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에게 “아내가 몇 명이냐”는 농담을 던졌다.
농담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고가 향수를 알샤라 대통령에게 직접 뿌리며 선물하라고 했다.
알샤라 대통령은 손가락으로 ‘1’을 나타내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현장 분위기는 농담 직후 일시적으로 가라앉았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시리아는 일부다처제를 허용하며, 내전 이후 일부다처 혼인 비율이 증가해 전체 성혼의 약 30%를 차지한다.
알샤라 대통령의 구체적인 가족 상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방문은 시리아 대통령의 백악관 공식 방문 사상 최초로, 1946년 건국 이후 처음이다.
알샤라 대통령은 과거 알카에다 관련 활동으로 수감됐으며, 입국 직전 테러리스트 제재 명단에서 제외됐다.
그의 방문은 역사적이지만 안전 이유로 백악관 정문이 아닌 옆문으로 입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매우 강력한 지도자”라며 알샤라 대통령을 평가했고, 그는 시리아 재건을 위해 서방, 아랍, 러시아 등과 적극 외교 행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