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네이버 프로필 민주당 권리당원 출신 유튜버 백광현 씨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대장동 민간사업자 남욱 변호사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간의 녹취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녹취에서 유 전 본부장은 “이재명·정진상·김용·김만배가 다 짜고”라고 말했다.
남 변호사는 이에 “넷이 합의를 다 본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 변호사는 또 “김만배가 ‘3년만 살면 된다’, ‘대통령 임기 중 빼주겠다’고 말했다”고 발언했다.
이 내용은 남 변호사가 재판에서 “유동규가 그런 말을 했다”고 증언한 것과 달라 진술 신빙성 논란이 예상된다.
백 씨는 “유동규–검찰 유착설은 허구이며, 대장동 실질적 이익자는 김만배”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제기해온 **‘정치공작 프레임’**과는 다른 해석이 나올 가능성이 제기된다.
백 씨는 정치인·법조인 실명이 담긴 추가 녹취를 법률 검토 후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로 대장동 의혹을 둘러싼 여야 공방과 관련 재판의 파장이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