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수능 예비 소집일인 어제, 긴장한 표정의 수험생들이 미리 시험장을 찾았다.
한낮 온화한 날씨에 그나마 추위 걱정은 덜었다.
수능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높아 이른바 '수능 한파'는 없겠다.
오늘 아침 내륙지방의 기온은 5도 안팎까지 내려가 입실 시간 무렵엔 쌀쌀하겠지만, 한낮엔 평년기온을 웃돌겠다.
기온의 일교차는 최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겠다.
수험생은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옷차림이 좋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시간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거로 보여 시험장으로 가는 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
수능일을 피해 간 한파는 다음 주 초 다시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