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8일째인 오늘 매몰자 시신 1구가 추가로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1시 20분쯤 무너진 보일러 타워 5호기 잔해 속에서 30대 남성 작업자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고, 나머지 실종자 1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