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페루 검찰청 홈페이지현지 시간 12일 페루 산악지대를 이동하던 버스 1대가 계곡으로 추락해 최소 37명이 숨졌다고 폐루 당국이 밝혔다.
페루 아레키파 주의 카마나 검찰청은 이날 "새벽 파나메리카나수르 도로 780㎞ 지점에서 버스 1대가 화물차와 충돌한 뒤 200여m 절벽 아래로 떨어진 것과 관련해 긴급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루 당국은 이날 현장과 병원에서 버스 탑승자 37명이 사망했으며 영유아를 포함한 20여 명의 부상자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 소셜미디어엔 심하게 부서진 버스가 경사로 아래에 굴러떨어져 있는 모습과 승객 소지품으로 보이는 물건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장면 등이 담긴 사진이 공유됐다.
지난해 4월과 5월에는 로스리베르타도레스 지역 산길을 달리던 버스가 도로에서 추락하면서 40명 가까이 목숨을 잃었고, 2023년 1월과 9월에도 버스 사고로 각각 20여 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