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첫 번째는 공식 데뷔 무대에서 놀라움 대신 웃음거리가 돼버린 러시아 휴머노이드 로봇.
영화 로키의 주제곡에 맞춰 무대 앞으로 등장하는 로봇.
하지만 휘청휘청 걸음걸이가 불안해 보이더니 관중들이 보는 앞에서 그대로 균형을 잃고 꽈당 넘어진다.
결국 무대 밖으로 끌려나가는 이 로봇은 인공지능 AI를 탑재한 러시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돌'이다.
최근 모스크바의 한 기술 행사에서 로봇 '아이돌'의 공식 데뷔 무대가 열렸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어설픈 모습만 남긴 채 당황한 관계자들이 황급히 무대를 가리는 모습까지 확산하면서 "세계 최초로 술에 취한 로봇" "전기 대신 보드카로 움직이는 것 같다" 등의 조롱성 댓글이 쏟아졌다.
외신들은 러시아의 로봇 공학 기술이 국제적 경쟁이 이길 준비가 됐는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해당 로봇을 개발한 업체 측은 "이날 사고는 테스트 단계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이번 실수가 좋은 경험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