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비정규직노동지원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11월 12일 오후 2시, 울산시 교육청에서 천창수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와 노동 침해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울산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포함한 울산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울산근로자이음센터, (사)한국공인노무사회 등 4개 기관이 함께 교육청과 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지역 교육기관과 노동지원기관이 함께 청소년 노동인권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반의 상담과 교육을 통해 청소년 노동권 보호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정아 울산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노동현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노동인권 보호망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