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안현민은 체코전 두 경기에서 모두 2번 타자를 맡아,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안타는 물론, 빠른 발로 상대 수비를 뒤흔들었다.
강속구 투수가 즐비한 일본을 상대로 안현민이 2번 타자로 낙점받은 이유다.
류지현 감독은 리그에서 빠른 공에 강했던 안현민의 타격 능력과, 한점이 필요할 때 출루와 도루가 가능한 작전 수행 능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일본 전력 분석팀도 평가전에서 홈런으로 기세를 올린 일본의 강타자 모리시타와 안현민이 비슷하다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한 수 아래 체코를 상대로 홈런은 단 하나에 그쳤고, 그 홈런의 주인공인 이재원은 도쿄 원정에 불참하는 상황.
해결사 찾기란 과제를 두고 고민 중인 류지현 감독은 안현민을 제외하고 다른 타순은 정해두지 않고 상대 투수에 맞추겠다고 밝혔다.
최근 한일전 성적은 9연패, 과거 이승엽처럼 통쾌한 한 방으로 일본을 무너뜨려 줄 새로운 영웅이 탄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