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11월 10일 오전 10시 국립 대운산 치유의 숲에서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족센터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거점사업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센터 종사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돕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숲을 거닐며 호흡·명상 체험, 차 치유(테라피) 활동 등을 하며 작은 여유를 즐겼다.
이어서 이용자별 서비스 역량 강화 훈련을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소통 방법 등을 알아봤다.
한편,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앞서 지난 6월 울산광역시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로 지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성평등가족부와 권역 내 가족센터, 사회복지 관련 기관과의 관계망(네트워크)을 활성화하고 지역 서비스 자원을 연계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업무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5개 구·군 가족센터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