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어제 하루 '버라이어티'와 '데드라인' 등 미국의 여러 매체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속편 관련 기사를 다뤘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매체들은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넷플릭스와 소니 픽처스가 '시즌 2' 제작에 필요한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즌 2'는 '매기 강' 감독을 비롯한 지난 시즌의 주요 제작진이 다시 한번 투입되고, 4년 뒤인 2029년 완성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
K팝 걸그룹이 음악을 통해 세상을 구한다는 내용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6월 공개된 이후 넷플릭스에서 역대 최고 시청 수를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만 애니메이션의 특성상 제작 기간이 오래 소요되는 만큼, 속편이 공개될 때까지 대중의 관심을 이어가기 위한 넷플릭스의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