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이 음식점의 최소 주문 금액은 쿠팡이츠가 16,900원, 배달의민족은 14,000원인데, 적어도 동일하게 하란다.
이른바 '최혜대우' 강요.
공정위는 불공정 거래에 해당한다고 보고 지난달 쿠팡이츠와 배달의민족에 대한 제재 절차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후에도 쿠팡 측의 요구는 계속되고 있다.
이런 전화, A 씨만 받은 게 아니었다.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도 있었다.
입점업체들의 가격을 통제하면서 정작 배달앱 업체들 사이에서 수수료나 배달료를 내려 가격을 낮추려는 경쟁은 사라진 셈.
쿠팡이츠는 '최혜대우' 요구를 하지 않는다며 공정위 심의 과정에서 소명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