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리투아니아의 한 교육 센터.
열 살 안팎의 어린이들이 작은 드론을 띄워 올리며 수업에 열중다.
이곳에선 이제 드론이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정규 교과의 일부가 됐다.
리투아니아 정부는 9월부터 일부 학교와 교육센터에서 9살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리투아니아 정부는 2028년까지 성인 약 만 5천 명, 어린이와 청소년 7천 명이 드론 조작과 제작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목표를 세웠다.
리투아니아는 이를 통해 첨단 기술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이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