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11월 8일(토)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명덕복합문화광장(동구 명덕6길 38)에서 명덕복합문화광장 D’s PLAY 축제 ‘명덕에서 놀장’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명덕복합문화광장 공간을 지역민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지역 문제 해결을 함께 고민하는 주체들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최근 확대 지정된 명덕마을 골목형상점가를 지역 주민이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도 의미가 있다.
행사는 △만나장 △배우장 △즐기장 등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된다. ‘만나장’에서는 동구 공방과 소상공인, 주민이 참여하는 명덕마켓, 가을 감성을 더한 음악과 음식이 있는 ‘사운드 피크닉’ 청소년이 직접 운영하는 남목 마성의 청소년 카페, 명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마셔바(BAR)’ 등이 열린다.
‘배우장’에서는 지역 공방이 참여하는 ‘공방을 디스플레이하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나도 플레이어’, 동구 내 다양한 지원기관을 소개하는 ‘S-PLAY MAKER’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즐기장’은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홍보·이벤트 부스와 함께 명덕생활문화센터 우수 동아리의 공연과 (사)울산민예총 국악위원회의 울산 탈춤 한마당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 포토 부스와 동전노래방 등도 함께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노경민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라며, “명덕마을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을 함께 축하하고, 만나고 배우며 즐기는 신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