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방서(서장 손용준)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현장대원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전문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개인 및 팀 단위 전술 수행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화재진압·운전·구조·구급 등 직무 분야별 개인 전술과 팀 전술 능력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화재진압 장비 활용 능력 ▲기본 비상조작 및 차량 운용 능력 ▲로프 구조 및 인명구조 기술 ▲심폐소생술 등 구급 처치 능력 등 현장 대응에 필요한 전술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올해는 이론 평가가 함께 실시돼 재난 대응에 필요한 전술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손용준 김포소방서장은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김포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