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픽사베이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30일 황 젠슨 엔비디아 CEO와 회동했다.
이번 회동은 지난 29일 세부 합의된 한미 관세협상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이 회장은 관세 타결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언급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의선 회장도 정부의 노력에 감사하며 한미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랐다.
회동 장소는 서울 강남의 한 치킨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표현에서 착안해 ‘깐부 회동’이라 불렸다.
황 CEO가 두 회장과 오랜 만남을 원해 친근한 장소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과 미국은 총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중 2,000억 달러를 현금 투자하고 연간 200억 달러로 한도를 제한하는 관세협상 세부 합의에 도달했다.
이 합의로 미국이 한국에 부과하는 자동차 관세는 25%에서 15%로 낮아진다.
반도체는 대만과 비교해 불리하지 않은 관세 수준이 적용되며,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주력 상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이번 회동은 기업 경영진과 글로벌 CEO 간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한미 경제협력 강화 신호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