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여주시여주시는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2025년 장애인·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심청이골시각장애인재활센터와 버팀목장애인야학이 ‘장애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공모는 도내 장애인 및 경계선지능인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각 시·군의 추천을 받은 프로그램 중 교육의 적절성·효율성·효과성·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장애인 부문 10개, 경계선지능인 부문 5개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됐다.
여주시의 심청이골시각장애인재활센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챗GPT 활용법」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시각장애인들에게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디지털 포용 교육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버팀목장애인야학은 「나도 펫 시터」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 돌봄 교육을 중심으로 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 기관은 10월 28일(화)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2025년 장애인·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시상 및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지난 해 여주시가 장애인분야와 경계선지능인 분야에서 장애인복지관과 버팀목야학 2개 기관이 수상한테 이어 올해도 유일하게 한 지자체에서 2개 사례가 선정되어 수상하게 된 것은 여주시의 장애인평생학습도시 비전 아래 장애인 학습권 보장과 평생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약자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여주시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 전화 031-887-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