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대구광역시‘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매년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중앙부처와 시·도, 시·구·군 및 공공기관 등 전국 335개 기관에서 연 1회 실시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는 고온건조한 기후와 특·광역시 중 가장 넓은 산림면적을 갖고 있어 도심형 산불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지난 4월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통해 도심형 산불의 위험성과 위력을 생생히 경험한 만큼, 대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재난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