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28일 정오쯤 초강력 허리케인 멀리사가 자메이카 서쪽에 상륙했다.
시속 300km의 강풍을 동반한 멀리사는 허리케인 등급으로는 최고인 5등급, 올해 전 세계에서 발생한 폭풍 가운데 가장 강력하다.
따뜻한 바다 위를 지나며 24시간도 안 돼 풍속이 두 배로 강해졌다.
유엔 등 국제단체는 구호물자 준비에 나섰다.
자메이카를 관통한 멀리사는 3등급 위력을 유지한 채 현지 시각 오늘 밤사이 쿠바 남동부에 상륙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영향권인 쿠바와 아이티도 긴급 대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