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세안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향하는 전용기 기내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을 또다시 꺼내 들었다.
김정은 위원장과 대화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면서 회담이 성사될 수 있다면 순방 일정 연장도 가능하다고 했다.
북한을 대화로 끌어내기 위한 카드로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문제도 언급했다.
북한을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듯한 발언에 이어 북한에 유화적 손길을 다시 내민 것으로 해석.
다만, 6년 전처럼 트럼프-김정은 깜짝 회동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과거 북미 정상 만남 때마다 핵심 역할을 했던 최선희 외무상이 러시아를 방문 중인데, 북한이 미국보다는 러시아를 더 신경 쓰고 있음을 일부러 보여준다는 해석이 나온다.